‘빨간 사과’ 정유천블루스밴드 – 3회 애스컴블루스페스티벌 초청곡으로 삼았으면 한다.

3회 애스컴블루스페스티벌 주제는 우리 손잡고 만나자 다.

코로나19는 사람 사이를 갈라 놓았다. 근 1년 6개월이 사람살이 도리를 못하게 만들었다.

도쿄 올림픽을 보면서, 바이러스에 싸우는 인류의 항전으로서 다가온다.

그마나 지금 우리는 만나야 한다.

빨간 사과는 2021년 현실,, 세상 살이의 우울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이 노래를 제3회 애스컴블루스페스티벌가 개최된다면 초청곡으로 요청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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