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은 한국대중음악의 뿌리이자 중심지였습니다.

한반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 부평 애스컴시티(영내 미군클럽 22군데),부평 신촌(영외 미군전용 클럽 22군데), 부평 삼릉(한국인 뮤지션 300여명)에는 대중음악 자산들이 존재했습니다.

대중문화는 생산(창작)과 소비, 유통이 한 묶음으로 유기적으로 움직일 때 번성할 수 있었습니다. 부평은 대중음악을 매개로 창작, 소비, 유통 공간이 한반도 내에서 유일하게 존재했습니다. 부평은 한국대중음악 뿌리이자 중심지로서 그 지위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부평대중음악둘레길은 부평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유일한 가치인 것입니다. 부평대중음악둘레길은 세계 최초로 조성한 부평지역의 자랑스럽고 가치로운 문화가 흐르는 길이 될 것입니다.

한반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 애스컴시티를 품은 부평, 지금은 남아 있는 미군기지 캠프마켓에서 반전, 평화, 우주 메시지를 기반으로 2019년에는 제1회 ‘ASCOM BLUES FESTIVAL’을 음악과 예술을 매개로 개최합니다.

이를 위해 ‘ASCOM BLUES FESTIVAL’ 조직위원회를 구성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ASCOMCITY MUSIC ART FAIR

공지사항

세계 최초 음악길 '부평대중음악둘레길'

부평대중음악둘레길은 세계 최초 음악길입니다. 부평대중음악둘레길 1코스: 부평 캠프마켓. 부평대중음악둘레길 2코스: 부평 신촌. 부평대중음악둘레길 3코스: 부평 삼릉 입니다.

제2회 ASCOM BLUES FESTIVAL

제2회 ASCOM BLUES FESTIVAL
○ 일시: 2020년 10월 22일(목) ~ 10월 23일(금)
○ 장소: 부평 락캠프
○ 내용: – 10월22일(목) 오후8시 ~ 9시30분
서울상경음악단, 아치스블루스밴드, 예술빙자사기단
– 10월23일(금) 오후8시 ~9시30분
정유천블루스밴드, 머스탱 샐리,그레이 블루스
○ 방식: 관람, 유튜브 라이브 생방송
○ 주최: 애스컴시티뮤직아트페어
○ 후원: 인천광역시, 인천문화재단, 부평포스트
○ 기타: 무료공연

2회 애스컴블루스페스티벌 2020(D-DAY)

부평 락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