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대중음악둘레길 3코스부평 삼릉 답사(2020. 11. 17)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동수역 3번 출구 앞 표지판 앞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2020년 11월 17일 동수역 3번 출구 앞에서

부평대중음악둘레길 이야기 2기 – 7강  답사를 진행했다.

동수역 3번출구 앞 은 미8군 오디션을 통과한 한국 청년 뮤지션들을

픽업했던 한반도에서는 유일한 장소으로서

한국 대중음악사를 새롭게 쓰는 발판을 만든 역사적인 곳이다.

2019년 12월 1일 동수역 3번 출구 앞에 애스컴시티뮤직아트페어가

조성정 작가와 정유천 뮤지션에게 각각 그림과 명문을 부탁해

제작하여 표지판을 세웠다.

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동수역 3번 출구 앞 표지판 앞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기회가 된다면, 인천교통공사과 운영하는

동수역사 한 곳에 부평대중음악둘레길을 알려내는

내용을 부착하고, 작은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서, 부평 삼릉이 지니는 가치를 많은 분들과 공유했으면 하는 꿈을 꾸어본다.

 

비쓰비씨 줄사택과 삼릉에 있었던 유니버셜와 원드랜드 클럽 주면들 돌아보고,

답사를 마무리했다.

수강생 한 분이 다음 마지막 강의 때 애스컴시티뮤직아트페어 로고 모양에 있는 기타를 이용해서

굿즈를 만들어 가져 온다고 하셨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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