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4(토) ‘부평대중음악둘레길’ 2코스 부평 신촌 답사기: 4회

2020년 4월 4일(토)

부평대중음악둘레길 2코스 부평 신촌 근처를 걸었다.

부평 신촌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드럼보트 미군클럽 건물도

조만간에 역사의 한 장의 사진으로 남아 없어진다.

가슴이 아프다.

대중음악의 중심지, 부평을 증언하는, 유일하게 남아 있는 미군클럽 건물을

공공 영역에서 손을 써서 문화 콘텐츠 자원으로 살려내야 하는데 ,,,, 그렇게 부평구와  부평구청장에게

목이 터져라고 애기했지만, 그들은 자신들과 연결된 이상한 바보들과 이야기하지

부평의 문화를 진정하게 사랑하는 사랑하는 전문가들은 그저 대상화된 사람으로 치부한다. ㅠㅠ

이런 이야기하는 것도 이젠 정말 지긋지긋하다. 도대체 들어 먹어야지 하지.

암튼 드럼보트에서 곧 사라진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